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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식이요법만으로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을 정도로 식단이 중요합니다. 먹고싶은 음식은 많지만 매일 관리하기는 어렵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무조건 건강에만 맞춘 식단으로 먹기 어렵습니다. 기본원칙만 지킨다면 외식이 불가능 하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식사를 하지않아도 되구요. 당뇨식단에 꽃을 피우는 기본원칙을 기억하셔서 식단에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은 어떤 걸까요. 혈당을 훅! 떨어뜨리는 음식? 아닙니다. 당뇨에 진정 좋은 음식은 배부르게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음식입니다.
당뇨식단 노하우
향신료
당뇨 환자분들은 고추장, 소금 같은 양념을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은데요. 향신료를 대신 사용하면 같은 재료의 음식에 간은 적게 들어가고 색다른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추 대신에 겨자, 소금 대신 카레(강황)나 후추, 설탕 대신 계피를 넣어주는 것이죠.
천연 조미료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도 천연의 재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말린 새우, 멸치, 말린 표고버섯, 다시마를 갈아서 찌개나 국, 볶음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하면 좋습니다.
설탕 대체감미료
당뇨환자가 늘어나면서 시중에 설탕 대체감미료 제품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코코넛 수액을 증발시켜 제조한 코코넛 설탕이 있습니다. 인과 칼륨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일반 설탕보다 GI지수가 절반정도로 낮습니다.
스테비아도 있는데요.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2~300배 달지만 칼로리는 낮습니다. 또 몸에 저장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어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세포노화를 방지해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이외에도 무스코바도, 이눌린 등이 있고 단 과일을 사용하여 재료에 단맛을 내도 좋습니다. 단 적정량을 사용하여 단맛을 대시는 하는 것 뿐이지 과하게 사용하면 좋지 않습니다.

당뇨식단 재료
녹두
밥 지을 때 많이 드시는 것이 현미, 귀리일텐데요. 녹두도 당뇨 환자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혈당을 덜 올리고 단백질 공급원으로 탁월합니다.
조개
조개 또한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살코기에도 단백질이 많지만 조개는 동의보감 당뇨편에 등장할 만큼 그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버섯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적습니다. 주 성분은 단백질인데요. 면역력 생성에 좋고 버섯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동치미
시큼한 맛이 나는 동치미의 그 신맛이 유기산이라 몸에 들어갔을때 기운을 내고 근육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신맛과 함께 채소를 먹을 수 있는 동치미도 식단에 넣어주세요.
당뇨관리 10대 기본원칙
서울아산병원에서 발표한 당뇨관리 10대 기본원칙을 함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규칙적인 식사
때에 맞춰서, 알맞게, 골고루 식사를 합니다.
2. 규직적인 운동
근육이 혈당을 상당히 처리해주기 때문에 근력을 키우는 운동은 필수입니다.
3. 정상체중 유지
정상체중은 표준체중의 10%내외인데요. 표준체중 계산법 : (키-100) X 0.9입니다. 키 160cm로 예를 들면 (160-100) X 0.9 = 54이고 10%내외인 54~61.4kg까지는 적정 체중입니다.
4. 자가 혈당 측정
공복혈당은 80~130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180mg/dL이하가 적정 혈당입니다.
5. 규칙적인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을 때 경구용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이용한 약물요법이 필요합니다.
6. 정기적 진료와 합병증 검사
당뇨병의 합병증은 발병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인 진료가 중요합니다.
7. 저혈당 예방
저혈당은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는 것인데요. 식사를 안하거나 식사가 늦거나 운동을 과하게 하는 경우 저혈당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원칙 1번 규칙적인 식사가 제일 중요합니다.
8. 금연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9. 발 관리
당뇨인은 족부 절단의 위험성이 더 높습니다. 말초신경이 손상되어 감각이 둔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고통에 둔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꼼꼼하게 발을 살펴봐야합니다. 발의 색과 발가락 사이사이, 발톱에 상처나 상태를 확인해야합니다.
10. 몸이 아픈 날은 편히 쉬기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면 먹지 않아도 혈당이 올라갑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몸을 관리하셔야 합니다. 증상이 심할때는 당연히 병원을 찾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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